2018년 프라임 국제어린이집 나눔현판식 전달
 글쓴이 : 초록우산
작성일 : 2018-07-12 15:32   조회 : 95  


소외이웃 돕는 ‘초록우산 나눔가족’ 탄생

프라임 국제어린이집 원생의 따뜻한 동행

 

•제주시 삼양2동에 위치한 프라임국제어린이집(원장 김영주) 원생 아홉 가정은 6월 27일 소외된 이웃과 무연고아동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기로 약속하고, ‘초록우산 나눔가족’ 현판 전달식 있었다.   

•생에 처음으로 나눔에 동참한 ‘하민, 지윤이네 나눔가족’은 “평소 TV에 나오는 어려운 아동에 대해 자녀와 이야기를 하여 후원을 하고 싶었지만 투명성 이슈로 인해 선뜻 시작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때마침 어린이집을 통해 초록우산 나눔 가족 캠페인을 접하게 되었고 첫 후원이 올바르게 사용될 것이라 생각되어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2018년 상반기 동안 도내 어린이집 321개원과 함께 무연고 아동을 도우며 자녀에게 배려와 나눔을 알려주는 ‘초록우산 나눔가족’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도내에서만 어린이재단을 통해 어려운 아동들을 후원하는 151명의 ‘나눔 가족’이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