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2월"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글쓴이 : 초록우산
작성일 : 2018-02-28 10:26   조회 : 192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원철)은 2월 27일(화) 사무실 인근인 원노형로(제주시 노형동)일대에서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활동지역인 ‘원노형로’ 인근은 관광객과 지역민이 자주 찾는 식당과 술집이 밀집되어 있어 담배꽁초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 지역이다. 길가에 버려져 있는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주우며, 지역사회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알림과 동시에 청정 제주의 자연을 지키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