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TBN제주교통방송과 함께하는 '어린이와 함께 그리는 미래'
 글쓴이 : 초록우산
작성일 : 2018-02-01 15:25   조회 : 286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원철)은 TBN제주교통방송과 함께 주 1회, 12주에 걸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70주년을 알리고 제주지역  內 아동학대예방, 빈곤아동지원, 아동권리옹호 사업 전반을 홍보하기로 했으며, 상기 내용은 지난 현장소식에 홍보한 바 있다.
  1월 31일(수)에는 ‘어린이와 함께 그리는 미래’란 주제로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조사팀 오태식 팀장이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역할, 아동학대의 정의, 아동학대 신고번호 112를 홍보하는 자리를 가졌다.
  방송을 같이 진행한 유혜정 MC는 “평소 아동을 훈육할 때의 방법이 적절하지 못했던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고, 아동학대 신고번호 112를 널리 홍보하여 제주도민 모두가 아동학대를 사전에 발견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해당 방송은 매주 수요일 9시 30분, 제주FM 라디오 105.5와 온라인 http://www.tbn.or.kr 에서 실시간 방송듣기로 청취할 수 있다.